2008년 03월 09일
▶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
어제 오늘 거의 정신을 놓고 보냈다.
빈소에서 친구의 사진을 보는 순간 가슴이 콱 막히면서 눈물 밖에 나지 않았다.
미안하다.
더 많이 함께 있어주지 못해서.
빈소에서 친구의 사진을 보는 순간 가슴이 콱 막히면서 눈물 밖에 나지 않았다.
미안하다.
더 많이 함께 있어주지 못해서.
# by | 2008/03/09 22:43 | 관.계.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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